|
|
|
|
| ::: 꽃...절단 절곡 ::: |
|
어디 너 거기서 뭐하니?
매달릴 데가 없어서 하필 거기 매달려 있니.. 옆에 두 녀석만 없었으면 아주 예쁘게 벽을 꾸몄을텐데... 하긴... 저 두 녀석 때문에 너가 더 화사해 보이는지도 모르지... 밑엔 뭐가 또 두려워서 저렇게 감싸 놓은거야...도대체... 너가 아무리 노력해도 세상은 숨겨진 것들이 너무 많아... 너도 나도 모르는 그 어떤 것들... 니 녀석 팔짜도 참 내 팔짜 같구나...쩝!! -2014.7.5 문래동에서... |
![]() | ||||
|
|
![]() |
||
![]() |
|
![]() |
| 의견(코멘트)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. 이유: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|
| Copyright 1999-2026 Zeroboard / skin by enFree |